한국 야구 대표팀이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콜드게임 승리를 따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손동일 원광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3일 중국 푸젠성 핑탄에서 열린 대회 예선라운드 1차전 홍콩과의 경기에서 16-1로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후 류현준(두산)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2점을 더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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