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의 '임대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27·잉글랜드)가 팀 훈련에 2분 지각해 선발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드러났다.
래시퍼드는 후반 시작과 함께 하피냐를 대신해 투입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따내지는 못했고, 바르셀로나는 토레스의 멀티골을 앞세워 3-0 승리를 따냈다.
이에 대해 ESPN은 소식통을 인용해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경기 당일 오전 9시 30분까지 모여 오전 11시에 팀 미팅과 몸풀기를 시작한다"며 "래시퍼드는 오전 9시 32분에 도착했고, 플리크 감독은 규칙을 엄격하게 적용해 래시퍼드를 교체 명단으로 돌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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