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20개국 300만 관객을 사로잡은 가족 공연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쇼(The Very Hungry Caterpillar Show)’가 한국에 상륙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에릭 칼(Eric Carle)의 작품을 원작으로 록펠러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김영인 할리퀸크리에이션즈 대표는 “그림책 원작 공연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며 “이번 공연 역시 아이들에게 첫 극장 경험의 설렘과 평생 간직할 추억을 남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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