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타율 4위, 타점 공동 5위, OPS 5위의 하주석을 앞세운 한화도 이 기간 3승 1패를 기록하며 선두 LG 트윈스를 맹추격했다.
오랜만의 조아제약 상을 받은 하주석은 "아마추어 MVP를 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아주 건방진 생각이었다"라고 웃었다.올해 31세인 그는 "그땐 겁 없이 도전을 했던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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