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대표 아티스트들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유니세프 팀(UNICEF TEAM)’ 캠페인에 함께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23일 NCT 127 도영, 샤이니 민호, RIIZE 쇼타로, EXO 수호, NCT WISH 시온, 슈퍼주니어 시원, 레드벨벳 아이린, 소녀시대 유리, NCT DREAM 재민, 하츠투하츠 지우·카르멘이 ‘유니세프 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지난 10년간 아시아 어린이들이 음악을 통해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해준 SM엔터테인먼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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