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72억 안경 내야수' 안치홍의 가을 반등이 이뤄질 수 있을까.
안치홍은 지난 15일 대전 키움 히어로즈전에 대타가 아닌 대주자로 기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안)치홍이도 여태껏 야구를 하면서 이렇게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치홍이가 일어서야 우리가 포스트시즌에 가서 뭔가 더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치홍이가 일어서줘야 우리가 포스트시즌에 가서 뭔가 그림이 더 좋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좀 자극을 주려고 했다"고 대주자 기용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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