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김혜성이 최근 7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은 물론 교체 출전 기회조차 잡지 못하며 벤치에 머물렀다.
다저스가 정규시즌 막판 치열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서도 김혜성의 이름은 경기 후반 대주자·대수비 카드로도 자주 불리지 않았다.
MLB.com은 "다저스는 1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며 "이제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앞두고 26인 엔트리를 구성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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