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소리 다큐 '노래가 된 땅' KBS1 24일 오후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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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리 다큐 '노래가 된 땅' KBS1 24일 오후 방영

전남 진도의 소리인 아리랑·강강술래·씻김굿을 뛰어난 영상과 음향으로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 '노래가 된 땅'이 오는 24일 오후 7시 40분 KBS1TV(광주전남)에서 방영된다.

직접 진도를 찾아 평소 궁금해하던 진도 소리의 육자배기토리와 장단을 익히며 진도 소리의 고유한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KBS광주방송총국 관계자는 22일 "프로그램 내레이션은 배우 김영옥이 맡아, 모진 삶을 노래로 풀어낸 진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한다"며 "국내뿐 아니라 K-컬처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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