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신보 '후 아 유'…"나에서 외부로 초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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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신보 '후 아 유'…"나에서 외부로 초점 맞춰"

수호는 이 곡의 가사에 뚜렷한 말 없이도 느껴지는 이별의 기류 속에서 마주한 헤어짐의 순간을 묘사했다.

수호는 "앨범을 준비하며 힘들었던 순간도 많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제 앨범에 만족하고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지난 앨범들은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라고 자문하며 저에게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듣는 이와 '엑소엘'(팬덤명)이 생각하는 수호는 어떤 사람일까 등을 생각하며 초점을 외부로 돌렸다"고 소개했다.

수호는 "올해 초 미국에서 잠시 지내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고, 새로운 앨범을 낼 때는 꼭 타이틀곡을 영어 버전으로도 같이 들려드리자고 생각했다"며 "많은 분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쉽게 익힐 수 있는 멜로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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