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5%를 넘기며 화제의 중심에 선 이 드라마, 대체 어떤 장면이 시청자 마음을 흔든 걸까.
이날 이헌(이채민)은 연지영(임윤아)이 진명대군 독살미수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을 듣고 곧장 옥사로 향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진명대군 독살미수 사건의 실마리를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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