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하성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55에서 0.257(148타수 38안타)로 소폭 상승했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에 그친 김하성은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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