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에서 만난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6·LA 다저스)의 2025년 마지막 대결이 싱겁게 마무리 됐다.
김혜성은 9월 타율 0.071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는 이날(22일) 올 시즌 마지막 맞대결(13차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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