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지난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14차전에서 7-3으로 이겼다.
김광현은 이날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5이닝 8피안타 1피홈런 7탈삼진 3실점을 기록, 승리투수가 됐다.
김광현은 4회초 2사 3루에서 강승호에 1타점 적시타를 내주기는 했지만 5회초 두산 타선을 삼자범퇴로 봉쇄,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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