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33)이 또 정규시즌 완주에 실패했다.
롯데는 전성기(2008~2012시즌 포스트시즌 진출)를 이끈 주전 강민호가 2018시즌을 앞두고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뒤 내부 육성으로 주전 포수를 세우려 했다.
LG 소속으로 8시즌(2015~2022) 연속 600이닝 이상 포수로 나서며 쌓은 수비력, 20홈런 이상 칠 수 있는 장타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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