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10년간 기다려 우승컵 하나를 품었던 손흥민이 새 팀 LAFC에선 첫 해부터 트로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손흥민이 뛰는 MLS LAFC가 MLS 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MLS 사무국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AFC가 MLS 컵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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