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이 전년 대비 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기업 규모별 특별급여 인상률 격차는 9.8%포인트에 달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 사업체 월평균 임금총액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5.7% 올랐고, 같은기간 300인 미만 사업체는 2.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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