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강력한 국방개혁으로 완전한 자주국방 태세를 갖춰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인구 문제는 심각하고, 당장의 병력자원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상비병력 절대숫자의 비교만으로 우리의 국방력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라며 "경제력·문화력을 포함한 통합 국력을 키우고, 국방비를 늘리고, 사기높은 스마트 강군으로 재편하고, 방위산업을 강력히 육성하며, 안보외교 강화로 다자안보협력 체계를 확보해 다시는 침략 받지 않는 나라, 의존하지 않는 나라를 만들어 가야겠다"라고 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이런 군사력, 국방력, 국력을 가지고도 외국 군대 없으면 자주 국방이 불가능한 것처럼 생각하는 일각의 굴종적 사고"라며 "외부의 군사충돌에 휘말려도 안되고, 우리의 안보가 위협받아서도 안 된다.강력한 자율적 자주국방이 현 시기 우리의 가장 중요한 과제인 이유"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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