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관세 협상에서 약속한 미국 조선업 부흥을 위한 인력 양성 프로그램 신설에 나선다.
정부는 ‘한-미 조선해양산업 기술협력센터’ 사업에 따라 한미 관세 협상에서 약속한 미국의 조선 인력 양성을 위해 내년 예산에 ‘마스터스 아카데미’ 운영 사업을 넣고 전체 66억4400만원 중 34억5000만원을 배정했다.
정부는 미국 조선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총괄할 한미협력센터 운영에도 내년 전체 예산 중 21억4000만원을 배정하고, 관련 동향 분석 및 현지 네트워킹에 86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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