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천 꿈 놀이터' 홍보물./부산시 제공 부산 복천박물관이 6~7세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복천 꿈 놀이터'를 오는 10월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복천 꿈 놀이터'는 부산 대표 가야 유적인 복천동 고분군 출토 유물을 주제로 기획한 유아 맞춤 체험 프로그램이다.
성현주 복천박물관장은 "발달 단계별 맞춤 교육을 통해 유아 시기부터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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