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13남매 장녀로서의 솔직한 속마음을 전했다.
그는 “열한 번째 동생이 태어날 때 처음으로 ‘동생 그만 낳아 달라’고 부모님께 말했다.
남보라는 13번째 동생이 태어났을 당시 대학생이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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