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현이 이혼 후 첫 예능 복귀작인 '어튈라'에서 맛집 섭외 비결을 밝혔다.
사장님들에게 진심을 호소하는 전략으로 '노(No) 섭외' 콘셉트를 이어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7년 동안 식당 사장님들을 만나며 방송해 왔다는 쯔양도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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