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올 시즌 리그 첫 선발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후 쓰러졌다.
푹 쉰 김민재는 훨훨 날았다.
3골을 넣은 해리 케인(9.6점) 다음으로 높은 평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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