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을 떨쳐 내고 돌아온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2경기 연속 골을 터트리며 재기의 신호탄을 쐈다.
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미트윌란의 프리 시즌 훈련에 참여하며 복귀를 예고했고, 지난달 17일 수페르리가 5라운드 바일레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그라운드를 밟아 1년 3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미트윌란에서 함께 뛰는 중앙 수비수 이한범은 이날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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