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에 도전했던 2위 한화는 80승 3무 54패를 기록했다.
KT는 1회말 안현민이 폰세를 상대로 3점 홈런을 때려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안현민의 시즌 21호 홈런은 비거리 130m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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