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의 맨유는 초반 부진으로 극심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반대로 첼시는 클럽 월드컵 우승과 리그 무패 행진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중이다.
원정에서는 1승 1무로 무패를 유지 중이며 2경기 7득점 3실점으로 화력은 좋지만 안정적인 수비는 아직 아쉽다.
맨유는 지난 12경기 동안 홈에서 첼시를 상대로 패배가 없지만, 이번 시즌 흐름은 예년만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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