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남고성군수배 8강전, 김행직 50:49 김현우 남원전국당구선수권 패 설욕, 4강전 김행직-허정한, 조명우-최완영 한국당구 ‘신구 천재대결’에서 김행직이 김현우를 꺾고 4강에 진출, 김동룡을 물리친 허정한과 결승진출을 다툰다.
김현우는 2이닝 6점으로 역전(6:4)한 후 7이닝까지 연속득점으로 15:9로 앞서갔다.
김현우가 23~26이닝에 10점을 쌓으며 44:45, 1점차까지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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