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이틀째 시정질문… 市 "최시형 기념관 건립 용역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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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이틀째 시정질문… 市 "최시형 기념관 건립 용역 재추진"

최광열 포항시의원 경북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18일 오전 제32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이틀째 시정질문을 이어갔다.

이어 "최시형 선생이 포항에서 20여 년간 성장하고 동학 활동을 펼친 '포항사람'임에도 최시형 유허지 관리 부실, 기념시설 부족 등 포항시의 관련 사업 추진이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최시형 기념관 건립 계획 등에 대해 물었다.

또 "포항을 비롯해 영덕·상주·예천 등 경북 일대에 최시형 선생과 관련성이 높은 동학 유적지가 다수 존재하고 있다"며 "포항 주도하에 포항·경주·울산이 참여하는 해오름동맹 차원의 역사관광화 사업 추진계획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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