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Who)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0일 밝혔다.
'후'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4위로 진입한 뒤 33주간 차트에 머물며 오랜 기간 인기를 누렸다.
'후'는 지난해 스포티파이 연말 결산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음원이자 한국 이용자가 가장 많이 들은 노래로도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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