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열린 김포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계순 의원, 정영혜 의원, 오강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계순 의원 은 "현대로템의 운영사 선정 과정, 직원 외부 작업 투입 등 문제를 제기했으나 김포시는 '문제없다'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다"라며 "최근에는 특정 인맥 중심 채용, 낙하산 인사 의혹이 불거지며 전문성과 조직 안정성 문제 등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예산 총괄부서에는 세입과 세출 편성의 발생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중복과 오류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예산검증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하여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세입도 사업설명서를 작성할 것,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사용은 최후 수단이어야 하며, 사전 설명을 통해 의회의 검증을 거지도록 할 것,▲대규모 사업비가 소요되는 투자사업은 법적 절차를 철저히 준수할 것 등 예산편성 및 집행과정에서 원칙을 지켜 김포시가 시민의 세금을 낭비하지 않고, 책임 있고 투명한 예산 운용을 통해 시민 신뢰를 회복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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