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오락실에서 실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A씨는 온라인에서 구매한 모의 실탄을 허가 없이 소지하고 다닌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오락실에 실탄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확인해보니 실탄이 아닌 모의 실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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