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이적 후 16경기 타율은 0.316을 찍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팀 타선이 맹타를 휘두르며 애틀랜타가 3-0으로 앞서던 1회초 무사 1, 2루에 김하성은 이날 경기 첫 타석에 들어섰다.
김하성의 홈런과 함께 애틀랜타(71승 83패)는 이날 경기를 10-1로 크게 이기고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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