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시즌 4호 홈런을 치며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4호 홈런이다.
김하성은 시속 57㎞ 느린 공에 배트를 내밀었지만, 2루수 땅볼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디즈니+ '무빙' 시즌2 촬영 시작…설경구·이희준 합류
'상품권 사채'로 빚 떠안은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매킬로이, PGA 챔피언십 도중 극성 관중에게 분노 표출
'손흥민 리그 9호 도움' LAFC, 내슈빌에 2-3으로 져 3연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