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훗스퍼 HQ'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긍정적 기회를 만들었는데 손흥민을 내보낸 건 후회할 수 있다.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상황에서 스스로 팀을 떠났다.토트넘은 최고의 가치를 지닌 선수로 대체할 것 같았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훗스퍼 HQ'는 "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후 모하메드 쿠두스가 나간 후 제대로 대체를 하지 못했다.손흥민은 LAFC로 이적한 후 워낙 잘하고 있다.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에게 마지막 기회를 줬어야 한다.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손흥민에게 기회가 필요했다.솔트레이크전 해트트릭을 포함해 손흥민은 LAFC 이적 후 6경기에서 5골 1도움을 기록했다.MLS에서 리오넬 메시와 더불어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 남았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절반만 했어도 토트넘은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을 보유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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