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관리해 수익을 내주겠다며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주식 관련 유튜버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장원지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는 실시간 주식 관련 유튜브 방송을 했으며, 피해자 가운데는 A씨가 개최한 주식설명회 참석자도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