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는 5회말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앞서나갔지만 고려대가 6회초 2점을 추가로 올리면서 4-3으로 앞서나갔다.
경기 후 고려대 김지훈 감독은 “작년 승리로 올해는 지켜야 되는 입장이라 많이 부담스러웠다.더군다나 올해 흐름도 좋지 않았다”며 “그런데 4학년들이 너무 잘해줬다.승리의 공을 돌리고 싶다”고 총평을 남겼다.
김 감독은 이날 경기 승부처로 7회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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