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11점 차에서 필승조 좌완이 원 포인트 등판에 나섰다.
롯데 투수 정현수는 시즌 79경기 등판으로 KBO리그 시즌 등판 1위 기록인 85경기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롯데는 6회초 고승민의 1타점 적시타 뒤 전준우의 부상 복귀 뒤 첫 홈런으로 10-0 리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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