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의 베트남인 형수가 인플루언서 뺨치는 사진 열정을 보여줬다.
이주승은 형수가 인플루언서는 아니고 그냥 사진 찍는 걸 너무 좋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이주승이 찍은 사진을 보면서 수평이 안 맞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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