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재단은 지난 19일 "안우진이 소집해제에 맞춰 군 적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안우진은 류현진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 모은 군 적금을 류현진재단에 기부했다.
안우진은 "어린 시절 류현진 선배를 보며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웠고, 훈련 과정에서도 많은 가르침과 격려를 받았다"며 "내가 받은 도움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류현진재단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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