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 뉴욕 양키스 타선은 볼티모어의 애런 저지 격리 작전에도 불구하고 7득점했다.
완벽한 호투로 승리투수가 된 프리드는 이날까지 시즌 31경기에서 188 1/3이닝을 던지며, 18승 5패와 평균자책점 2.92 탈삼진 182개를 기록했다.
프리드는 오는 2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등판해 19승과 첫 190이닝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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