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앞둔 이창원호, 김준하 부상 낙마…헹크 김명준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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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앞둔 이창원호, 김준하 부상 낙마…헹크 김명준 대체 발탁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칠레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앞둔 한국 U-20 남자 축구대표팀의 김준하(제주)가 부상으로 낙마하며 김명준(헹크)이 대체 발탁됐다.

이창원 U-20 축구대표팀 감독은 김준하의 부상 직후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헹크와 다시 협의를 진행한 끝에 김명준을 발탁했다.

한국은 칠레 U-20(1-2 패), 18일 칠레 프로축구 프리메라 디비시온(1부 리그) 유니온 라 칼레라(0-0 무)와의 연습 경기를 통해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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