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축구대표팀 김준하 부상 낙마…헹크 김명준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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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축구대표팀 김준하 부상 낙마…헹크 김명준 대체 발탁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앞둔 축구대표팀의 김준하(제주)가 부상으로 낙마하고, 김명준(헹크)이 대체 발탁됐다.

오는 22일엔 뉴질랜드 U-20 대표팀과 한 차례 더 연습경기를 치른 뒤 23일엔 조별리그 3경기가 열리는 발파라이소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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