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준이 부상 당한 김준하 대신 칠레로 간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김준하가 부상으로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 제외가 됐고 김명준이 대체 발탁됐다고 알렸다.
김명준이 U-20 대표팀에 가 김준하 공백을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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