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전자발찌 착용은 2023년 외부 진료 중 수용자 도주 사건 이후 의무화된 조치다.
김 여사 측은 극심한 저혈압 증세로 인해 구치소 내 진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외부 진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무려 11일 만에…'잠실 시위' 현장서 극적으로 합의된 내용
정청래 “민주당은 모두 친명…친청·친석파는 악의적 갈라치기”
탈모 치료 건보 확대 논의에 “표심에 국민 생명권 외면한 정부 포퓰리즘” 격노한 단체
이준석 "탈모약 1만~3만원이면 살 수 있는데, 건강보험을 왜 적용해주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