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전자발찌 착용은 2023년 외부 진료 중 수용자 도주 사건 이후 의무화된 조치다.
김 여사 측은 극심한 저혈압 증세로 인해 구치소 내 진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외부 진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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