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살아 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37)가 올 시즌 뒤 그라운드를 떠난다.
다저스 구단은 19일(이하 한국 시각)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커쇼가 올 시즌 뒤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에는 20경기에 나서 10승 2패 평균자책점 3.53의 좋은 성적으로 팀의 주축 선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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