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구치소 외부 병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6월 12일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된 이후 처음으로 외부에서 김 여사의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김 여사는 구치소 수감자 복장을 입고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했으며, 카메라를 의식한 듯 고개를 돌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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