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KBS 인간극장에서는 '데레사의 꽃밭'이 소개된다.
영천 산골에서 늦깎이 꽃 농부로 살아가는 정데레사(63) 씨와 어머니 김정순(86) 씨의 일상을 따라간다.
데레사 씨는 두 아들을 홀로 키우며 20여 년을 미국에서 보낸 끝에, 5년 전 한국으로 돌아와 어머니 곁을 지키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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