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6차전에서 3-4로 패배하면서 4연패 수렁에 빠졌다.
결과적으로 김선빈의 실책은 팀의 실점으로 연결됐다.
2경기 연속 실책을 범한 김선빈도, 4연패에 빠진 KIA도 웃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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