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저항했더니 유죄"...최말자 할머니의 무죄 투쟁('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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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저항했더니 유죄"...최말자 할머니의 무죄 투쟁('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18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꼬꼬무’ 193회에서는 61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아낸 성폭력 피해자 최말자 할머니의 재심 여정을 전격 공개한다.

특히, 모든 방송 중 유일하게 ‘꼬꼬무’가 최말자 할머니의 재판에 동행, 지난 9월 10일 역사적인 무죄 판결의 순간까지 함께하며 그 의미를 더한다.

당시 18세였던 최말자 할머니는 성폭행에 맞서 가해자의 혀를 깨물며 저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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