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창민 감독이 디즈니+ 첫 사극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1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탁류' 무대인사가 펼쳐졌다.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 추창민 감독이 참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N포커스] 소리꾼 장사익의 30년, ‘하늘 가는 길’에서 다시 ‘길’을 만나다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교회에서 키운 사랑 결실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이찬원·윤주모, 민어 한 상으로 특별한 손님 맞이
아이브 안유진·장원영, 전시 '안녕' 5일 개막…다이브와의 특별한 감성인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