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명가' 남녕고가 씨름에서도 전국을 제패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그동안 침체에 빠졌던 제주 씨름의 저력을 다시 전국에 알렸고 오는 10월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남녕고 씨름부가 메달권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신진성 회장은 "남녕고 씨름선수단이 보여준 투혼과 열정은 제주 씨름의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며 "다음달 개최될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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